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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와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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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음악을 배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야마하가 오랜기간 동안 연구하고, 경험해 온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과 스타일에 대해, 야마하 전통적 지도 벙법에 대해 야마하음악교육시스템의 장점과 특징이 무엇인지 소개하겠습니다. 각 레슨에서는 듣고, 노래하고, 연주하며 또 악보를 읽고 작곡을 하는 등 균형있는 수업을 진행하여 음악 교육에 있어서 한 쪽만 강조하지 않는 종합적인 음악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은 음악을 보다 폭 넓게 즐길 수 있게 되며 그 속에서 “나는 ~이 좋아”라고 하는 어린이 각자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창조성(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을 키워가는 힘)’입니다. 단순히 실수를 하지 않고 연주만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진정한 음악교육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어떤 곡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고, 또 어떤 곡을 만들 때에도 자신이 무엇인가를 느끼고 그 안에서 자신을 표현해 가는…이런 자기표현력은 음악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능력은 하루 아침에 얻어지거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야마하음악교실에서 음악을 계속해 간다는 것은 바로 ‘창조성’을 기르는 가장 좋은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음악에 있어서의 창조성이란 구체적으로는 어떤 것일까요. 우선 하나는 [느끼는 마음]입니다. 예쁜 꽃을 보거나 아름다운 음악을 들었을 때, [참 예쁘구나], [참 아름답구나]하고 주저하지 않고 감동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창조성의 첫걸음이라고 야마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그런 감동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 즉, 미래에는 자기 스스로 곡을 만들고 그것을 스스로 연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베토벤이나 쇼팽과 같이 작곡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느낀 것을 자기나름대로의 방법 으로 노래하거나 연주할 수 있는 것. 야마하가 목표로 하는 창조성이란 그런 자기표현 능력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른 어린이는 성인이 되어서 음악전문가가 되지 않더라도 다양한 형태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은 [삶의 활력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어린이 연령에 따라 가장 적합한 교육 방법을 통해 어린이들의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각각의 어린이들은 각각의 연령에 알맞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마하는 어린이들에게 지나치게 어려움 없이 연령에 알맞은 특별한 능력을 교육을 통해 발전시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야마하에서는 그것을 “적기 교육”이라고 하며, 야마하의 모든 코스는 적기 교육 컨셉에 의해 구성(기획)되어 있습니다. 야마하의 적기교육은 어린이 교육은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는 ‘조기 교육’과는 전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만2세~5세 사이에는 ‘듣기 능력’이 가장 눈에 띄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레슨에서는 학생들이 주로 귀를 통해 음악을 배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 6세에서 8세 사이에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듣기 뿐만 아니라 스스로 악보 읽기를 통해 음악을 배우게 됩니다.


레슨의 다양한 내용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는 음악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악기 연주, 또는 작곡 등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음악을 즐기는 데 있어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폭넓은 음악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야마하에서는 피아노 등의 건반 악기 연주 뿐만 아니라 듣기, 노래, 음표 읽기, 또한 음악의 창조 등의 모든 음악요소들을 각 연령의 발달 과정과 이해력의 발달 과정에 의해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음악적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이것을 “포괄적인(종합적인) 음악교육”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레슨을 통해 학생들은 음악을 즐기기 위한 자신만의 가장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되고, 매일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음악적 능력을 보다 발전시키고 싶은 욕구를 스스로 갖게 됩니다.
야마하의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음악교육”은 어린이들이 음악과 친구가 되고, 또한 미래를 위해 더욱 전문적이고, 깊은 음악적 감수성의 기초를 육성하기 위한 기회가 됩니다.


야마하에서는 많은 코스에서 그룹 레슨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룹 레슨이라 하면, 개인 레슨과 비교할 때, 교사가 학생 한명 한명을 주의 깊게 살피지 못할 것이라고 오해를 하기 쉬웁니다. 그러나 그룹 레슨 형태의 교육에서는 매우 높은 수업의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 중 첫번째는 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의 어린이에게 있어서 같은 또래의 친구들에 의한 자극은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연주한 것과 같이 나도 연주해 봐야지], 또는 [친구가 노래한 것과 다르게 불러봐야지]… 와 같이 생각하게 되어 적극적이고 의욕적으로 레슨에 참가하고 연습하게 됨과 동시에 나름대로 자신을 표현하며 [자주성]이 증대됩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그룹레슨에서만 가능한 앙상블 연주를 통해 음악적 능력을 발달시키고, 무엇 보다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동기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연주하는 앙상블에는 먼저 설명한 것과 같은 [듣는 능력]이나 자기 나름대로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음악을 표현하고자 하는 [상상력]이 길러집니다. 또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한 책임감이 길러짐과 동시에 친구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야마하에서는 다양한 연령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스를 개설하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유아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애플코스], [뮤직원더랜드], [주니어뮤직코스]에서는 레슨에 보호자가 함께 참석하실 것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린이의 음악에 대한 흥미도 증대됩니다. 레슨을 받는 동안 음악에 맞춰 엄마와 함께 리듬을 느끼고 한마음이 되는 경험을 하며 엄마, 아빠의 웃는 얼굴을 보며 어린이는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야마하그레이드시험시스템은 재단법인 야마하음악진흥회가 음악을 지도하는 사람이나 음악을 배우는 사람을 대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면서 종합적인 음악적 능력을 배양하고 음악을 스스로 만들어 표현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6급 이하의 학습자를 위한 그레이드는 음악을 배우고 있는 사람이나 취미로 즐기고 있는 사람을 그 대상으로 하며 학습성과의 확인을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다음 목표를 향한 의욕을 증대시키고 수준을 높여가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또 지도자를 목표로 하기위한 그레이드는 음악교실에서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 이미 가르치고 있는 사람, 연주자 또는 시범연주자 등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이 대상으로 연주그레이드와 지도그레이드가 있습니다.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연주그레이드에 합격됨과 동시에 지도그레이드를 같이 취득할 것을 목표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야마하그레이드는 현재, 세계의 30여개국과 지역에서 실시되어 연간 35만 명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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