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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와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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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듣는 것]부터 음악은 시작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야마하에서는 인간의 청각이 4~5세의 시기에 가장 발달한다는 사실을 기초로 이 시기에 [듣는 능력]에 중점을 둔 레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노래한 대로 따라 부르기, 연주한 음을 맞추기 등과 같은 레슨을 통해 어린이들은 음악전체 (음의 높낮이와 리듬, 표정 등)를 따라함으로써 귀로 듣는 능력, 들은 음이나 연주하고 싶은 음을 실제의 음악으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무슨 소리인지 듣기 위해 듣기에 집중할 때, 어린이들은 소리로부터 무엇인가를 발견하기 위해 매우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동시에 “멜로디가 매우 아름답네” 또는 “이 노래를 들으면 슬퍼져..” 등과 같은 상상력이 확대됩니다. 많은 음악적 경험 중에 어떤 음악을 반복하여 듣는 것은 정확한 음정 및 리듬에 대한 확인 능력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상상력 또한 발달시킵니다.


노래는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보통 노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은 매우 명확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어린이라 하더라도 만약, 노래를 점점 잘 부르게 된다면, 그것은 어린이들의 성격이 보다 긍정적으로 발전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서, 노래를 잘하게 되면 성격도 그에 따라 밝게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가사의 의미를 생각할 때 가사 안에 포함된 단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사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노래하려고 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감수성에 따라 표현력과 상상력의 양성을 돕게 됩니다.


야마하의 레슨에서는 주로 엘렉톤과 피아노와 같은 건반악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이유로서는 [정확한 음을 쉽게 소리낼 수 있다], [음의 장소를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와 같은 이유를 들 수 있으며,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건반악기라면 음악의 3요소인 [멜로디], [하모니], [리듬]을 한번에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른손으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하고 왼손으로는 하모니를 더하여 이것을 다양한 리듬으로 연주합니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음악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음악으로 표현하는 대에 건반악기는 최적의 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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